불량 노트북 배터리 교환거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노트북 배터리 교환거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현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09-07 00:40:45

본문

2012년 8월 28일에 Gmarket에서 IBM x61t용 배터리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4일 후에 배송을 받고 컴퓨터에 장착을 하는 순간 뚝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원래 쓰고 있던 베터리팩은 아무런 무리 없이 장착이 되고 또 원래 노트북 배터리는 특정 모양이 있어서 그 슬롯에 살짝 올려놓고 앞으로 밀면 무리없이 들어가는 터라, 장착을 했습니다.  소리가 나서 놀라서 보니, 배터리 커넥터 부분이 부러져 있었습니다.  제가 강의를 하는 사람이라 베터리가 너무 절실하게 필요한 터라 저는 그래도 사용을 해보려고 그 부러진 부분을 접착제로 붙여보려는 시도까지 했지만 역시 사용할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업체로 반품요청을 하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2012년 9월 7일에 저한테 문자가 하나 덜렁 날아오더라구요.  그 내용은 제 부주의로 고장이 났으니 반품 불가랍니다.  그리고 그 제품을 저에게 다시 반송하겠다는 겁니다.  저보고 그냥 돈 버리라는 거지요.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참 기가차더군요.  그래서 저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권리를 찾겠다 했더니 막무가내로 그렇게 하는게 더 편하다고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럴 수 있는 겁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트북을 다 써봐서 알겠지만 원래 베터리가 힘을 줘서 집어넣을 성격의 것이 아니죠.  아주 부드럽게 소리도 나지 않고 들어가는 거고 본체의 홈하고 배터리의 형태하고 동일한 것이니 사용자가 부주의로 커넥터를 부러지게 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보니 이 제품이 베터리하고 본체의 베터리 자리하고 유격이 있는 불량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단순히 제 권리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한번도 써보지도 못하고 돈만 날려야하는 이 억울함 풀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