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아이폰 결제에 대한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net 아이폰 결제에 대한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균
  • 조회수 : 557회
  • 작성일 : 12-08-13 18:15:51

본문

여자친구가 기존에 m.net에서 1만1천원으로 mp3 150곡을 사용중이였습니다 (아이폰)

하지만 안드로이드인 제폰으로는 모바일에서 듣기 및 다운이 가능하여

요금제를 취소하고 다시 제가 결재 하면서 m.net에 문의 하였더니 m,.net에서는

스마트프리요금제를 사용 하면 아이폰도 사용가능하다하였습니다.

부명 단말에서 안드로이드 처럼 mp3 다운로드 가능하냐는 질문에 네 그렇게 사용 하실려면

스마트프리요금제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라는 상담이였습니다.

하지만 결제후 확인해보니 스마트프리로만 다운인되며 이는 기간이 지나면 들을 수 없는

mp3파일이 아니였습니다  물로 이요금제로 안드로이드는 mp3 혹은 스마트프리로 다운이 선택할 수

이겠되었습니다 오늘 문의해보니 아이폰은 m.net 뿐만아니라 모두 안됀다는 겁니다 그러면

왜 다운가능하다고 홈피에서 안내하고 전화로도 말했냐고 물어보니 그건 스마트프리라고 혜명합니다.

분명 스마트프리랑 mp3는 확장자명이 다릅니다 그럼에도 고객이 잘못 알았다며 아이폰은 원래

안돼는건데 그걸 어쩌라는 말이냐는식입니다  이런 허위 광고 및 고객에게 잘못된 정보로

요금을 과잉 첨부한 m.net을 고발합니다 참고로 mp3 150곡 다운보다 스마트 프리 +150곡은 가격차이가

4천~5천원 차이가 납니다 아이폰이 안되었다면 더 비싼요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저였습니다.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 광고와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