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인터넷해지하늘의별따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파워콤인터넷해지하늘의별따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나
  • 조회수 : 1,058회
  • 작성일 : 12-05-30 11:02:50

본문

엘지파워콤의 횡포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해지를하려고 몇번이나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계속 안되는 겁니다.
제가 젤 길게는 25분이나 기다렸는데 결국은 연결안되고 전화가 끊겨버리더군요.
전화요금만해도 엄청 나올텐데 해지를 일주일동안 못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싶어 가입상담을 눌렀더니 1초의 기다림도 없이 바로 연결되더군요.
이렇게 큰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해지를 못하게끔 꼼수를 써서
당하는 소비자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결국 가입신청을 눌러 해지를 했습니다.
그런다고 거기서 그동안의 ARS에 전화한 요금을 주는것도 아니고
일주일 넘게 해지를 못해 일주일동안의 인터넷요금을 환불해주는것도 아니니
억울한건 소비자들뿐이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을 해지하시기가 너무 힘드시어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