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해지 및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해지 및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철
  • 조회수 : 1,465회
  • 작성일 : 12-04-24 18:03:20

본문

저는 11년 12월 SK브로드밴드에 인터넷 + TV + 인터넷전화 결합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가입 전에는 KT를 사용하였는데, 제가 SK텔레콤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어, KT에 해지위약금
36만원을 내면서 SK브로드밴드를 가입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입이후 인터넷에서 장애가 발생하고 인터넷 전화는 장애로 인해 수차례 as기사 방문 후
조치하고, 최근에는 전화기를 교체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더니 전화기를 교체 후, 이제는 전화가
사용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저는 도저히 사용할 수 없으니, 결합상품 해지를 요청했는데, 민원을 담당하는 최고 책임자(보호실장)이 인터넷전화에 대해서는 해지가 가능하지만 나머지 상품은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저는 수차례 장애가 있어도 몇명의 담당자들이 한번만 더 수리를 받아보라고 하여  수차례 as를 받아오면서
참아왔는데 지금와서는 결합상품 해지를 하려면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1달에 3회이상 장애가 있으면 해지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고, 또한 저는 첨부내용과 같이 결합세트상품(상품가입정보 상세 - 세트약정 3년)을 가입했지 인터넷전화만 가입한 것이 아닌데 sk브로드밴드는 고객을 우롱하는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입 당시에도 이 상품은 별개의 상품(인터넷, tv, 인터넷전화)이라는 안내를  받지 못했고,
몇명 담당자들과 통화 시에도 해지에 대해 상담했을때도 이러한 위약금에 대한 내용은 전혀 안내를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sk브로드밴드의 보호실장(민원최고책임자)과 마지막 상담 시, 그러면 전화를 고쳐주면 결합상품을 해지하지 않고 사용하겠으니 전화를 고쳐달라고 하자  민원을 담당하는 최고책임자인데 저는 전화를 고치는 사람도 아니고 저의 한계입니다 전화기는 고쳐드릴 수 없습니다 해지하고 싶으시면 위약금 내고 해지하라고 하네요
인터넷전화만 해지하여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게 되면, 비용부담 등 저의 피해가 많을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sk브로드밴드는 결합상품 중에서 인터넷전화를 해지하면, 가입 시 결합상품으로 인한 할인율이 줄어들어 tv, 인터넷 요금은 늘어나서 손해가 별로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업체를 이용하는 중 잦은 a/s로 해지를 원하시는데 위약금을 내라고 하셔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약정 시 할인혜택 조건으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중도해지를 하게 되면 할인 반환금 모뎀임대료가 위약금조로 청구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