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청소 문의 차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포에프터클린 ] 이사청소 문의 차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란
  • 조회수 : 1,987회
  • 작성일 : 26-05-30 18:26:17

본문

​1. 사건 개요
​서비스 종류: 이사청소 대행 서비스
​계약 및 청소일: 2026년 5월 29일
​결제 금액: 총 502,000원 (기본 청소 비용 및 곰팡이 제거 추가 요금 포함)
​피고발 업체명: 비포에프터클린 (강릉점 및 본사)
​2. 구체적인 피해 내용
​명백한 청소 불량 및 계약 불이행
​작업 완료 후 확인한 결과, 기본 중의 기본인 바닥 청소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방 한 쪽(약 1평 남짓)을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내기만 해도 검은 먼지와 이물질이 한가득 묻어나오며, 맨발로 걸어 다닐 시 발바닥이 새까맣게 오염될 정도로 청소 전과 다름없는 심각한 상태입니다.
​창틀 또한 비포(청소 전)와 애프터(청소 후)의 차이를 체감할 수 없을 만큼 먼지와 오염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55만 원이라는 고액의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정상적인 용역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업체의 무책임한 태도와 고의적 연락 두절 (소비자 기만)
​청소 상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당일 오후부터 업체(강릉점) 담당자에게 사진 및 동영상 증거를 첨부하여 지속적으로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초반에는 "미흡한 점이 있다, AS를 해주겠다"라며 변명조로 대응하였으나, 이후 가구와 가전이 모두 입주하여 현실적으로 AS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대한 부분 환불 등 합리적인 해결책을 요구하자 모든 연락을 고의로 회피하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문의 및 본사 채널을 통해 불만 사항을 접수하였으나, 업체 측은 메시지를 읽고도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는 '읽고 대답하지 않는' 행태를 보였으며, 현재는 소비자의 연락을 완전히 **'차단'**하여 소통을 원천 봉쇄한 상태입니다.
​3. 신청인의 요구 사항
​대금의 부분 환불 또는 전액 환불
본 계약은 정상적인 청소 용역이 이행되지 않은 계약 불이행 상태이며,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주장과 하자의 보수·환불 요구를 고의로 회피하고 차단한 업체의 악덕 행위가 명백합니다. 이에 따라 지불한 금액(502,000원)에 대한 합당한 수준의 부분 환불(반액) 강력히 요구합니다.

대화나눈 내용, 차단당한 사진, 전화시도 캡쳐본을 가지고 있으며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글로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27 기타 김인옥 2012-01-11
9826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1
9825 통신 김성진 2012-01-11
9823 기타 최가빈 2012-01-11
9819 기타 김도현 2012-01-11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