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수박 판매 후 마트 직원 불친절 및 환불 조치 안 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썩은 수박 판매 후 마트 직원 불친절 및 환불 조치 안 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재관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12-07-15 17:23:37

본문

2012. 7. 15 일요일 15:23분  No : 0145  03-낯3
 위 시간에 강서구 외발산동 비즈마트(주) 굿라인 마트에서 수박(대) (국내산) *263060 1개 6,800원을 주고 구입하였음. 물론 국수 및 팥빙수 재료 팥을 구매한 바 있음.
그런데 장모님 댁인 가양동에 와서 수박을 쪼개 보니 덧붙임 사진과 같이 구멍이 파지고 썩고 곰팡이가 끼어 위 마트에 전화로 문의, 여자분이 전화를 받고 언제든지 마트를 방문하는 길에 환불 조치를 해준다고 해서, 지금 환불 조치를 해 달라고 요구한바, 지금 즉시 환불 조치를 해 준다고 해서 전화를 끊고 자택인 남양주 덕소로 운전대를 돌려 가던중 참 친절한 마트구나 상품을 보지 않고 환불을 해주다니.... 그런데 무슨 근거로 내게 환불을 해주는거야 의아심이 생겨 다시 전화 한 바.... 다른여자, 남자등이 전화를 받고 우린 그런 사실 없다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4차례 끊고 수박을 가져오라고 말한 후 무조건 전화를 끊음... 너무 무례하기 짝이 없고 집으로 돌아 오는 중간에 마트로 돌아 가자니 자동차 기름 값이 더 나오고.... 돈 6,800원이 문제가 아니고 마트측의 사후 조치가 무례하기 짝이 없어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과일이 썩어있어 환불해준다고 했는데 상태를 확인도 하지않고 처리가 된다고하여 확인전화를 하셨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매한 과일, 야채류가 부패 혹은 변질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7 기타 황보경 2012-01-14
10276 생활가전 임현수 2012-01-14
10275 digital 안제호 2012-01-14
10274 기타 정인용 2012-01-14
10273 기타 이나영 2012-01-14
10272 식음료 최병정 2012-01-14
10271 기타 opmnp1239 2012-01-14
10270 생활용품 이종목 2012-01-14
10269 기타 이은영 2012-01-14
10268 기타 이은영 2012-01-14
10267 기타 서정해 2012-01-14
10266 기타 황민선 2012-01-14
10265 통신 안아름 2012-01-14
10260 기타

처리

환불
유희영 2012-01-14
10258 기타 강신의 2012-01-13
10256 통신 전준항 2012-01-13
10253 통신 김성정 2012-01-13
10246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4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3 기타 김하나 2012-01-13
10241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38 생활용품 정윤희 2012-01-13
10237 기타 주호진 2012-01-13
10236 통신 손현정 2012-01-13
10235 기타 윤인숙 2012-01-13
10234 통신 김지영 2012-01-13
10233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32 기타 김선만 2012-01-13
10231 기타 최미선 2012-01-13
10230 digital 민철기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