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노블랜드 아파트 누수 책임회피에 대한 해결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방건설 노블랜드 아파트 누수 책임회피에 대한 해결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1,094회
  • 작성일 : 12-06-22 13:12:24

본문

22637 접수 내용에 대한 답변을 읽어보았습니다.  누수에 의한 하자 보수 기간은 5년이로 알고 있는데
현재 입주기간은 3년 8개월 정도로 보증기간 이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렇때는 어떵게 대처해야 하는지요. 건설사가 막무가내 사용자 부주의로 하면 소비자로는 속수무책으로 당해야만 하는지요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 한다는 건설사 업체의 경영방침이 무색하기만 합니다.
누수으로 피해을본 경기도 화성시 향남 대방건설 아퍄트 1005동 701호에 입주하는 것이 후회스럽습니다.
정말로 A/S 보상을 받을 수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서를 확인하여 현재 하자보수 기간인지 먼저 정확히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추후에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발송후 보관하셔야하며 만약 하자보수기간이 지났다면 이의신청하시고 소송으로 확인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27 생활용품 김영민 2012-01-09
9426 기타 성백창 2012-01-09
9425 기타 백희나 2012-01-09
9424 기타 김정현 2012-01-09
9423 기타 박성영 2012-01-09
9422 생활용품 박민철 2012-01-09
9421 기타 박형문 2012-01-09
9420 자동차 연연양 2012-01-09
9419 통신 이재현 2012-01-09
9418 유통 유지희 2012-01-09
9417 digital 김춘화 2012-01-09
9415 digital 이재현 2012-01-09
9414 기타 김진선 2012-01-09
9411 기타 이지은 2012-01-09
9409 기타 박연호 2012-01-09
9408 금융 최현주 2012-01-09
9404 금융 최현주 2012-01-09
9400 digital 정단 2012-01-09
9397 기타 김현동 2012-01-09
9394 기타 이해림 2012-01-09
9392 기타 백수현 2012-01-09
9386 기타 이미숙 2012-01-09
9383 생활용품 문성배 2012-01-09
9382 통신 이현주 2012-01-09
9378 기타 서다원 2012-01-09
9376 통신 김민재 2012-01-09
9375 기타 장건태 2012-01-09
9369 유통 윤영일 2012-01-09
9368 생활가전 김기정 2012-01-09
9367 기타 박지현 2012-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