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소개소에서 사기를 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직업소개소에서 사기를 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찬
  • 조회수 : 1,907회
  • 작성일 : 12-05-03 18:12:00

본문

3/30일경 (주)무림자산관리 를통해 현대제철소 일용직에 들어가기로 소개받고 소개비 명목으로, 3만원과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그뒤 일주일뒤 그곳으로 가기로 되었는데 업체에서는 일주일을 미루고 4월 15일경으로 통보를 해왔고 그이후 다시 4월 25일 쯤으로 연기 되었다며, 또 다시 연기를 하였고 마지막으로 이제 정말 들어가는 날자라며 5월 1일날 날자를 말해주었으나 이거역시 사기였습니다. 정말 이 업체를 믿고 한달 넘게 기다린 제자신이 너무나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환불역시 이것저것 미루며 3일째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환불 계좌를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자가 없다 외근중이다 하며 환불을 안해주고있습니다. 정말 눈물날정도로 화가납니다. 3만원 이란 돈보다 저런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나고 저같은 피해자가 더 없길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지금도 계속 그업체는 인터넷 직업소개업체에 글을올리고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고있습니다. 힘없는 소비자로써 그행동을 못하게 하고싶지만, 저는 힘이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정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회사 정보: (143-220) 서울 광진구 중곡동 161-24번지 동아벤처빌딩 605호 무림자산관리

연락처 : 02-452-567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02 기타 명태와천사 2011-12-28
7501 기타 이승영 2011-12-28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7497 식음료 김대용 2011-12-28
7496 기타 최병춘 2011-12-28
7495 기타 윤영순 2011-12-28
7494 생활가전 문애순 2011-12-28
7493 기타 수진 2011-12-28
7492 기타 임윤주 2011-12-28
7491 생활가전 강윤정 2011-12-28
7483 digital 김욱 2011-12-28
7478 생활용품 신선주 2011-12-28
7471 기타 박선위 2011-12-28
7464 기타 허영화 2011-12-28
7458 통신 김효정 2011-12-28
7452 통신 최선도 2011-12-28
7450 자동차 김학준 2011-12-28
7444 기타 곽화란 2011-12-28
7443 통신 이경미 2011-12-28
7442 통신 이호권 2011-12-28
7440 기타 권은진 2011-12-28
7438 기타 송병화 2011-12-28
7436 기타 권은진 2011-12-28
7435 생활가전 송종화 2011-12-28
7433 생활가전 송종화 2011-12-28
7432 기타 송병화 2011-12-28
7430 기타 이춘근 2011-12-28
7429 통신 정윤정 2011-12-28
7428 기타 백호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