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2-10-08 23:46:02

본문

LGU+는 상품만 만들어 놓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신규가입은 인터넷으로 몇 분 안에 간단하게 끝나면서 해지는 인터넷으로는 불가능하고, 전화로 할라치면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서 몇칠에 걸쳐 실갱이를 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해서 어렵게 연결이 되면 온갖 감언이설로 현혹시키려 하고, ...

사실 저는  4년전부터 쓰던 일반 엘지070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해지하고 LGU+에서 새로이 내놓은 스마트070서비스에 가입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입은 쉬웠습니다. 문제는 해지였습니다. 몇칠에 걸친 실갱이가 끝에 겨우 해지에 성공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잘되던 신규가입했던 상품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전화가 먹통이 되서 걸리지도 않고, 받아지지도 않으며, 어쩌다 연결이 되면 소리가 안들리는 등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개선을 부탁했지만, 회사측은 연락도 없고, 나와같은 불만을 토로하는 인터넷 상의 글도 많이 발견했는데, 다음날이면 알바를 시켜서인지 불만의 댓글들은 온갖 찬미와 칭찬의 댓글들로 가려져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저는 상품을 만들어서 팔아만 먹고, 서비스 개선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 LGU+를 고발합니다. 의도적으로 해지를 방해하고, 또 서비스개선에 태만을 보이는 LGU+에게 소비자들의 무서움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