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교묘히 속이는 회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교묘히 속이는 회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삼희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2-08-09 17:51:40

본문

‘효원생활과학’을 고발합니다.
인터넷으로 ‘바로체어’란 의자를 신청하여
2012년 7월10일 오후 7시 20분 택배로 받았는데
인터넷에서 홍보한 내용과 달리 등받이가 없어서
교체해달라고 하니 돈을 더 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하니 며칠 동안 답변이 없다가
왕복 택배비를 입금시키라고 해서 입금했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 8월 2일날 원금 99,000원을 환불해 준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효원생활과학’의 행위에 동의할 수 없어서
더 이상 통화를 하지 않고 원금을 받지않고 소비자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의 광고를 보고 신청을 했고 물건이 광고와 달라서
환불을 요구하는데 왕복택배비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이런 고약한 회사를  그만 두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원금 99,000원 뿐만아니라
왕복 택배비 16,000원도 받아야 하며
약 15일 동안 사용할 수 없는 의자를
신속히 가져가지않고 저의 집에 방치하게한
‘효원생활과학’에 대하여 보상도 요구하고자 합니다.
특히 소비자를 교묘하게 속이는 상술에 대하여는 철퇴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보상부분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9493 기타 강민애 2012-01-10
9492 생활용품 김재연 2012-01-10
9491 기타 성백창 2012-01-10
9490 기타 성백창 2012-01-10
9489 기타 서홍석 2012-01-10
9488 기타 김하나 2012-01-10
9487 통신 김윤희 2012-01-10
9486 기타 나수정 2012-01-10
9485 통신 윤대성 2012-01-10
9484 통신 김범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