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수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생활방수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복
  • 조회수 : 3,518회
  • 작성일 : 25-07-12 16:12: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갤럭시23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6월 쯤 핸드폰이 충전이 잘 안되어 속초 삼성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맡긴 후 7월 10일 속초 설악 워터피아에 놀러 가게 되서 방수팩에 담배 2갑과 제 핸드폰과 지인 핸드폰을 넣고 수영을 하다가 방수팩에 물이 새는걸 보고 12시40분 쯤 핸드폰을 락카룸에 놓고 다시 나왔습니다. 그러고 17시 쯤 집으로 복귀 하기 위해서 핸드폰을 켯는데 발열 현상과 잦은 진동,  화면이 들어 오지 않는 현상이 생겨 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내부를 확인해보니 핸드폰 안쪽이 침수 되어 NFC쪽이 젖어 있엇고 단자 부분은 전부 타고, 내부 전선과 디스플레이는 전부 젖어 있었습니다. 생활 방수 되는 핸드폰이 이 정도로 다 젖을 수가 있나요?
아무리 소비자가 지식이 부족하다고 해도 생활 방수의 기준도 있으며 구형 핸드폰과 비슷한 수준으로 젖을거 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그렇다고 핸드폰 최초 수리 후 물에 넣어서 방수가 되는지 확인을 할 수도 없고 처음 수리 후 방수에 대한 언급도 없었으며, 이번 수리 후에도 방수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엔지니어에 의견에 따르면 워터피아 물이 락스물이어서 순수 물에 대한 방수 기능만 있다고 하는데 도저히 납득이 안가며, 수리 후 해당 되는 내용을 말해줬으면 조심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핸드폰 수리로 26만원
이라는 비용을 내며 한,두푼도 아니고 이 금액이 작은 것도 아닌데 핸드폰이 침수폰이 되어 어디에 재 판매 하지도 못하는 상황이 됬습니다. 평소 보다 핸드폰을 아끼고 커버를 씌워서 기스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 값을 주고 판매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수팩에 물이 들어가 휴대폰이 고장이 나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상기 제품의 방수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침지 재현성 시험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시험검사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등에서 가능하며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확인된 경우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교환 및 휴대폰에 대한 배상도 판매처에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6 생활가전 김현지 2011-12-26
7074 digital 오현애 2011-12-26
7063 기타 최지형 2011-12-26
7059 통신 박순화 2011-12-26
7057 기타 이재원 2011-12-26
7053 생활용품 이미정 2011-12-26
7050 생활용품 권세일 2011-12-26
7049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26
7048 생활가전 조일영 2011-12-26
7044 digital 김진옥 2011-12-26
7042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6
7036 통신 신은영 2011-12-26
7035 기타

처리

**
김하나 2011-12-26
7032 기타 김효진 2011-12-26
7031 생활용품 김보은 2011-12-26
7028 기타 유은태 2011-12-26
7026 기타 박현지 2011-12-26
7024 생활용품 조동현 2011-12-26
7021 기타 장형섭 2011-12-26
7019 기타 김은희 2011-12-26
7018 생활용품 지혜 2011-12-26
7017 건설 박은영 2011-12-26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