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3개월된 닥스가방 정말 \이래두 되는건가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닥스 ] 구매한지 3개월된 닥스가방 정말 \이래두 되는건가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선미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3-12 17:40:42

본문

작성일 : 13-03-04 10:56에 아래와 같은 건으로 접수를 했는데 일주일이 지났는데두 아무소식이없어 다시 올려봅니다

2012년 11월 10일 광주 신세계 닥스ACC매장에서 DC2H2F250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정상가 598,000원 제품에 10%DC 되고 LG패션 멥버쉽 카드를 만들면 20,000원
더 할인된다고해서 총 518,200원 제품을 구입해 왔습니다
기분좋게 사용하고 있는데 3개월 조금 넘은 지금 손잡이 부분에 마모가 생겨서
2월 17일 광주 매장에 가서 하자있는 부분 보여주고 교환요청을 했더니 본사팀에 보내본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넘어서 본사팀에서 전화와서 한다는 애기는 매장에서 물건 구입할 때 천연소가죽은
마모가 생길수 있다는 애기 못들었냐는 애기와 교환은 안되니 검정색으로 AS처리 해준다는 애길하였습니다.
매장에서 저에게 마모에 대한 애긴 한적두 없을뿐더러 블루 계통의 가방에 검정 손잡이를 해준다니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본사에서는 천연 소가죽을 들먹이면서 똑같은 색으로 다시 만들수가 없으니 그냥 하라는식으로 애길하고 명품이라고 판매하는 곳에서 3개월 밖에 사용안한 가방 더군다나 그 가방만 들고 다닌것도 아닌데 교환이 안된다하니 넘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함께 첨부한 사진 보시고 제발 억울함 조금이라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닥스 본사 연락처  031-688-5542
 


 
 
담당자 13-03-04 14:22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첨부파일

  • 1.jpg (122.1K) DATE : 2013-03-12 17:40:42
  • 2.jpg (145.3K) DATE : 2013-03-12 17:40:42
  • 3.jpg (195.9K) DATE : 2013-03-12 17:40:4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