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공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코리아주식회사 ] 휴대폰이 공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보영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12-20 18:51:47

본문

휴대폰이 공짜라는 전화에 저는 몇번을 확인하고 할부금은 없다 해 놓구선 한 달 열흘만에 청구서에는 단말기 할부금과 함께 할부수수료까지 나왔습니다.  석달은 55000원 정도의 요금을 내고 42요금제로 교환하면 4만원대로 나온다고 하는데... 지난번 단말기의 위약금까지 청구가 다 되었습니다.. 그래놓구선 제가 항의 전화를 드리니... 지원을 해 준다면서 60000원만 지원을 해주고,, 960000원의 단말기값만 고스란이 떠 안게 되었습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그것도 3년이라는 세월을 제가 안고 가야한다니... 전화상거래기 때문에... 인천까지 어떻게 따지고 갈까?? 하는 소비자의 우롱이 아니고 뭡니까?
처음부터 할부금이 얼마나 나오며... 그리고  그에 따른 할부수수료도 있다고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사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휴대폰 대리점의 영업실장님이라는 분이 제가 사기꾼으로 몰고 가냐면서,, 제게 이야기하시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제가 사기를 당한 느낌입니다.. 960000원을 3년으로 계속 내야 한다니...
kt대리점이면서 kt직원으로 둔갑하여,,, 소비자를 황당하게 만드는 폰을 계약하게끔 만들어 주머니의 돈을 가져가려는 황당한 사람을 어떻게 합니까?
먹고 살자고 한다지만, 소비자를 이렇게 정신적으로 힘들게 한다니...
너무 합니다.
인천에 있는 아이코리아주식회사에 있는분 지방에서 못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황당하게 하실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법을 이렇게 다 피해가다니...참으로 소비자를 힘들게 합니다.
kt 고객팀의 상담사도 힘들시지만, 소비자가 이렇게 우롱당하는데... 요즈음은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을 위한 삶이 아니라 대리점을 살리자는 말입니까?
휴대폰 공짜라는 말 함부로 사용하는 그분들의 방침 너무 합니다
이 돈을 다 내야한다니....
좀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