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 앞의 슈퍼 아저씨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희 학교 앞의 슈퍼 아저씨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은경
  • 조회수 : 699회
  • 작성일 : 12-10-25 22:45:20

본문

저희 학교는 달천고등학교로 매점이 없고 자판기만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이나 봉지과자를 사먹으려면 근처의 슈퍼로 가야합니다. 슈퍼2군데와 편의점 1군데가 있지만, 편의점과 한 슈퍼는 다소 멀어 자주 이용하지않고 가장 가까운 슈퍼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슈퍼가 독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인지 그 슈퍼 주인아저씨께서는 학생들에게는 불친절합니다. 불친절해도 아이들이 잘 사러오니까 계속불친절하십니다. 가격을 물어봐도 친절히 말해주지않고 화를 내시고, 다소 지나친 장난을 치십니다. 그래서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3개에 1000원에 판매하였습니다. 저와 저의 친구들은 그 사실을 모른채 아이스크림을 2개만 샀고, 다른아이들이 하는이야기를 듣고 저희도 아이스크림을 한개 더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께서는 이미 계산한것이니까 끝난거라고 그러셔서 제가 몰랐다면서 소비자의 알권리가 보장되지 못했다고 하자 아저씨께서는 제가 하는말이 아이스크림을 따로따로 산 아무 아이 두명이와서 1개 더 달라는 거랑 똑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을 넣는곳에 적혀있었지만 4명중 단 한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산지 1분도 지나지 않아 그렇게 요구를 했는데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일반 편의점같은곳에서 행사를 하면 제가 미쳐 보지못한채 지나쳐도 계산시 말씀을 해주셔서 혜택을 본적이 많은데 이 슈퍼는 계산시에도 말해주지않았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슈퍼의 학생들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학교앞 슈퍼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