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소비자 분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소비자 분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창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09-19 14:42:22

본문

KT 올레 폰을 분실하여 가입된 안심보험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조금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는 행태에 다른 분들이 똑같은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례를 올립니다.

1. 보험업무가 지연되어(3주간) 다른번호로 착신전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1주일만에 아무통보도 없이
  착신해지되어 중요한 전화를 못 받게됨,  확인결과 사내규정에 의해 1주일단위로 사전통보없이 착신해제
  한다고 함. 불편하지만 다시 착신연장하고 사용했지만 또 착신해지되어 이번에는 1주일이 되기 전에
  미리 착신연장 하려고 했으나, 이는 불가능하다고 통보 후 전화도 안 받는 다른 부서로 전화돌림.
  KT 규정은 소비자편이 아님.
2. 보험폰은 집 근처 대리점(대구 동성로점)에 수령하러 갔더니 토일요일은 안되고 대리인이 평일날 와야
  된다고 이야기함.
  토요일 미리 신분증보여주고 사본을 뜨고 평일 가족을 보낼려고 하니 안된다고 함. 여러가지 방법을 얘기
  했지만 모두 거절. 결국 직장근무지 인근으로 받으려고 하니 보름이 더 걸린다고 함.
3. 폰구매할때 안심보험을 같이 가입했는데 어떻게 일을 진행하면 완전히 다른회사임, 보험연장되어 착신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런건 보험에 연락하라, 이런건 KT에 전화하라 등등
  KT 폰 구매한 소비자만 중간에서 시간과 돈 낭비한 셈.

KT는 정당하게 돈을 낸 보험서비스인데도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없는데, 일반적인 사항(자기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은 오죽할까 생각이 듬, 다른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9550 기타

처리

**
이화영 2012-01-10
9549 생활가전 문춘선 2012-01-10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9535 생활가전 이성우 2012-01-10
9534 digital 두미선 2012-01-10
9533 생활용품 김태성 2012-01-10
9532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