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풀 와인 냉장고 온도 조절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월풀 와인 냉장고 온도 조절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섭
  • 조회수 : 775회
  • 작성일 : 12-09-18 13:54:39

본문

1년반전에 롯데백화점 소공점에서 월풀사의 와인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샀을때부터 온도 조절이 잘안되더군요. 본체에서 삐~삐~ 거리는 소리도 종종 났습니다.

당시 회사에 전화해보니 코드를 뽑았다 껴보라고하고 괜찮을 것 같다고 해서 계속 사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와인 냉장고는 사용을 자주하지는 않다보니 온도가 조금 안맞아도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와이프가 올해초 임신해서 집에서 와인 마실일이 없어서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언젠가 보니 온도가 20도까지 올라갔더라고요..그래도 그냥 뒀습니다..여름이라서 그런가보다 하고요..

엊그제는 밤에 하도 삐삐거리길래 봤더니 아예 작동이 안되더군요..시끄러워서 코드 뽑아버리고

AS 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오겠다더군요.

오늘 출장 와서 한다는 소리가 메인 온도장치가 고장나서 부품이 십몇만원, 수리비 추가되서 거의 처음 살때 비용이 나온다고 어떻게 하겠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과실은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무상 기간은 1년까지라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1년이 넘었더라도 소비자의 과실이 없는 경우 무상 AS를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 생각에는 노화나 이런게 아니고 아마 구입때부터 불량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소비자로서는 전문가가 아니기떄문에 구입시 불량여부를 판단하기 힘든데 단순히 1년 넘어서 고장나면 수리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월풀 제품은 처다도 보기 싫네요.

게다가 아무것도 한일도 없는 기사는 출장비라고 2만원을 뜯어가네요. 거의 날강도가 따로 없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와인냉장고에서 이상한 소음이 발생하여 A/S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라고 하면서도 무상수리기간 경과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상 냉장고의 품질보증기간(1년) 경과 후, 하자 발생 시 유상수리를 받도록 되어있으며 부당하다고 생각되실경우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52 식음료 이종헌 2011-12-27
7151 통신 임미향 2011-12-27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7106 자동차 정의달 2011-12-26
7105 생활용품 유연우 2011-12-26
7104 digital 김지숙 2011-12-26
7103 생활용품 신용환 2011-12-26
7102 기타 황현규 2011-12-26
7101 기타 문길성 2011-12-26
7100 생활가전 김준식 2011-12-26
7099 기타 문지혜 2011-12-26
7098 통신 김영민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