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보고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입장표명하라고 하시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보고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입장표명하라고 하시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1,298회
  • 작성일 : 12-09-13 16:11:28

본문

회신 기다리고 있다는 답변 봤습니다.
그런데 이 판매자, 지금도 옥션에서 내 문의 글 넘겨서 답변하는 것도 모자라 11번가에 올려놓은 내 글은 무슨 말인지 알면서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같잖은 소리하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양 일부러 무시하고 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건 우롱입니다.
여기까지 오고도 계속 이따위로 나오면서 지가 직접 안 나오고 뒤로 빠지며 제3자한테 떠들며 통보하겠다?
지금까지 이딴 식이었습니다.
또 옥션에다 손 벌려서 지가 직접 해야 할 말 또 '옛다, 나왔다.' 하듯 전달하려던 심산인가 본데,
난 그딴 거 인정 안 합니다.
원래가 나와 판매자 둘의 일인 걸 크게 만든 건 판매자이니 말입니다.
판매자가 지 입장에서 해야 할 기본을 제대로 했다면 이 날까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어느 누가 전자상거래 하면서 이따위로 게시판 글과 소비자 말을 우습게 안답니까?
이걸 지적 받는 거 자체가 우스운 일이고 이것조차 안 하면 자격 없으니 판매 때려쳐야지, 이따위로 하면서 먹고 살 생각을 하나?
이건 뭐 아예 먹고 튈 심산도 아니고 어쨌거나 언젠간 물건 보내니까 쇼핑몰 계속 제대로 운영되는 척하면서 구매자들 엿먹이고 있는데,
그렇게 적당히 설렁설렁 하고 부지런히 할 생각 없으면 아예 쉬게 해줘야지, 별 수 있나?
본인 때문에 문의 글 답변 기다려, 배송 기다려, 반품.교환 처리 기다려. 그러는 동안에 그 소비자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선택권을 침해할 권리를 지가 뭔데 침해하지?
그 기다릴 시간에 다른 걸 할 수 있는 선택권 같은 권리를 지가 뭔데 빼앗냐 말입니다.

회신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어디 또 제3자 뒤로 빠져 같잖게 구는지 봅시다.
회신 보내서 여기 거치는 걸로 떼우지 말라 전하십시오.
제목대로,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말하라 말입니다.
이제 어디 어떻게 나오나 한번 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8452 기타 김미경 2012-01-03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