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코리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코리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2-09-10 10:39:56

본문

얼마전 소셜커머스인 그루폰 코리아에서 국내여행 패키지인 한화리조트 경주 1박 숙박권과 조식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용기간이 12월 말일 까지 인지라 지난달에 구매하였고, 가기 한달전에 예약을 하면 된다기에 이제 예약을 하러 연락처를 찾던 와중에 주말이용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그 쿠폰을 구입할 당시에는 그런 말이 없었고, 서울에사는 저는 주말이 아니면 경주에 친구들과 같이 갈수 없는 형편이었기 때문에, 당황스럽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사과공지에 조그맣게 변경사항을 올려놓고, 환불해달라는 글에 8월10일오전에 사과글과 변경공지를 올렸으니 10일 오후에 결제한 사람에게는 환불해 줄수 없다는 글과 함께 모든 취소 환불 아이콘을 없애버렸습니다. 전날 저녁에 그 쿠폰을 보고 지인들과 날짜를 맞춘후 다음날 그 쿠폰을 결제한 것은 그사이 조그맣게 써놓은 변경공지를 못본 제탓이라는 겁니다.

아직도 그루폰 코리아의 상품문의 글에는 비난과 환불요청이 쇄도 하고 있으나, 전혀 답글도 하지 않고 안된다는 짧은 대답한줄 써놓고 리조트에 직접문의하라는 글 뿐입니다.
심지어 답글에는 환불을 포기하고 양도글과 거래하는 글이 더 많아 지고 있는 실정을 두고보는 저는 완전 어이없을 뿐입니다.

그루폰코리아라면 작은 회사가아닌데 왜 저렇게 회사 이미지에 큰타격을 받으면서까지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지 알수 없지만, 만약 이런사태가 지속된다면 아직까지 유효기간이 길다고 믿고 모르고 있는 수백명의 소비자들이 더 당황하고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처음으로 소비자 상담 게시판에 오게 되었는데 잘 한일인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7296 기타 윤숙진 2011-12-27
7290 기타 채수민 2011-12-27
7287 식음료 임세형 2011-12-27
7285 기타 강한나 2011-12-27
7281 기타

처리

**
김영우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