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태평역 지점 머 하자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민은행 태평역지점 ] 국민은행 태평역 지점 머 하자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4-01-26 17:04:45

본문

1/24일날 퇴근 후  개언정보 유출로 인해 국민은행 태평역 지점을  방문했습니다.

사람은 구렇게 많지 않아서 많이 안기다려두 된다는 생각에 그나마 위안은 됐습니다.

그런데 창고가 4곳이 있는대두 불구하고 2명만 보구 있더군여..

2명 중 한 여자는 하나 처리 하더니 개인적인 업무를 보구.....

다른 창고에 있는 사람들 역시 다른 업무를 보구 있더군여...

개인정보유출때문에 연장 근무 하는거 아니였는지 의심이 가더군여..

뒤에 있는 사람들은 퇴근 하기 바쁘구..수다떨구...

이게 무슨 고객을 위한 연장근무라 하겠습니까??

40분을 기다렸는데 번호가 한번 바뀌더군여..

시간이 남아 돌아서 방문한것두 아니거...

피곤한 몸 이끌고 갔더니 이건 멀 위한 서비스인지 모르겠더군여..

누구를 위한 연장근무라는건지...

책임 지겠다는게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소중한 고객들의 시간을 그렇게 무의미하게 멍때리면서 자기들 갠적이 업무에 수다 구경하려구

 방문것두 아닌데..참 무개념이더군여..

그레서 지금 머하자는 거냐고 따졌지여....

지들두 바쁘답니다..

네...갠적인 업무..수다 바쁘시겠네요?? 구랬더니 암말 못하더군여...

창고에 있는 사람들은 무슨 업무를 보려구 연장근무를 하냐거..

이게 고객을 위한 연장 근무냐거...따지니 암말 못하더라구여..

결국 짜증나서 그냥 왔습니다...

무엇을 위해..무엇을 위한....연장 근무란 말입니끼??

어떤 책임을 지겠다는겁니까??

고객들이 우스워 보입니까??

시간들이 남아돌아 그시간에 오는 분들 아닙니다..

당신들 갠적인 업무보기 위한 연장 근무 역시 아닙니다...

정보유출로 인한 연장근무이면 제대루 하란 말입니다..

이건 자기들이 문제 터트려놓구 알아서 처리해랴?? 이거지 않습니까??

국민은행 태평역 지점 서비스에....마인드에 정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무엇을 위한 연장인지 의문이군여...

정말 짜증나는 은행입니다....짜증나는 지점입니다...

월급 챙겨가는것두 너무 아깝군여..

그럴거면 그냥 퇴근하세요...

고객을 위해서 한다는 구딴말 하지 말란 말입니다...

개인정보 이거 어떻게 할겁니까??

국민은행 태평역저점 정말 짜증나는 곳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