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아스낙 ]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849회
  • 작성일 : 26-04-20 23:12:58

본문

신라면세점에서 보탬고주파를 40만원이 넘는가격에 구매했습니다. 비싼제품이라 사은품으로 고주파크림2개 증정이 시작했다는 배너를 확인하고 큰맘먹고 결제를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받아보니 사은품이 없었고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니 사은품이 소진됬다고 합니다. 결제시점에 사은품 제공이 다시 시작했다고 해놓고 안준다니 황당해서, 사은품 증정이 구매시점인지 인도시점인지 문의하였더니 결제시점 이라고 합니다. 너무 뻔뻔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에 후기글을 작성하려고 보니 저 외에도 같은 일을 겪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기에 고발 합니다. 후기글은 제가 작성한것이 아닌 다른 소비자들의 글입니다

사양 및 스타일
품명 및 모델명
AR-05
KCC 인증 필 유무
R-R-asn-AR-03
정격전압, 소비전력
DC15V·2.4A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19.09
제조자
제조사 : (주)아스낙
크기, 무게
[본체사이즈] 160(가로) × 160(세로) × 70(폭) mm [박스사이즈] 280(가로) × 240(세로) × 120(폭) mm
주요사양
모든피부타입
품질보증기준
*본 제품이 이상이 있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교환 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AS기간은 1년 이내 무상수리 가능합니다.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070-4801-5113
용량(중량), 수량
본체 : 681g / 핸드피스 : 334g / 총무게 : 2000g(단상자포함)
소비자 상담관련 전화번호
070-4801-511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