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이불 환불 반품 택배비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웰베딩 ] 목화이불 환불 반품 택배비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희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24-12-20 13:58:04

본문

목화 이불 구매후 개봉 했을때 우유  썩은 냄새 비슷한냄새 와 곰팡이 냄새도 났고 색도 누렇게 얼룩덜룩했습니다. 사용  할 수 없을 정도의 냄새에 머리가 아파 펼쳐 보지도 못 하고 다시 포장을해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웰베딩 에서 제품 상세정보에 목화솜에 대한 얼룩이나 냄새에 대한 일체언급도 없음에도 저의 무지한 때문이라는 말투로 반품 택배비를 입금해야 환불 받을 수 있다고 문자보냈습니다.
명백히 웰베딩의 책임  임에도 반품 택배비 부담을 고객에게 부과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반품 요청해서 업체에서 온 문자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