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어진영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10-23 17:24:23

본문

휴대전화(010-6754-3610) 요금이 많이 나와 이상해서 조회를 해본결과 동의 없이 skm&c에서 16500원씩 2011년 6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돈이 인출되었습니다. (싸이트 noloa.co.kr) 

소액결재 중재센터에 중재를 요청했으나 업주가  전부는 돌려줄수 없고 2012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인출금액만 준다고 했다네요. 소액결재 중재센터는 돈을 강제적으로 받아낼 법적권한이 없다네요

너무 억울합니다. 7개월치 소액결재(115,500원)금액은 무슨 권리로 안돌려주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싸이트에 가입한 적도 없는 것 같고 서비스를 받지도 않았습니다.

명의를 도용한 불법 싸이트는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조사해주시고 모두 환불받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의 동의없는 소액결제로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의 도움이 어려우실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