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차량을 소비자에게 판 기아자동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차량을 소비자에게 판 기아자동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기동
  • 조회수 : 918회
  • 작성일 : 12-09-16 22:20:34

본문

2011년10월6일 차량은 올뉴모닝 돈을 더주고 에어백다달아 풀옵션을 샀습니다.
근데 13일 1시20분경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운전석엔 와이프 조수석엔 카시트에 탄 11개월된 딸아이가 타고있었습니다.
골목길 교차로에서 중앙까지 진입하고 조수석쪽방향에 차가와서 받았는데
조수석 문짝은 박살이 났고 받친충격으로인해 차체다 돌아갔습니다.
근데 에어백이 안터져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아침 9시에 기아 서비스센터에 전화를거니 10시30분쯤 전화오더니
오늘은 당사가 쉬는날이니 월요일까지 기달리란말과 끊더군요.
그 담당자말에 좀 어이가 없고 좀 이해가 되질않는군요.
불량차량을 만들고도 뭐가 그리 당당한지 그 담당자 말투도 정말 귀찮은든 들으면서도
참으로 불괘했습니다.
서비스가 뭔지도 모르는 회사가 서비스센터를 만들고 소비자를 조롱하는 기업이라니
자동차만 대충만들어 소비자에게 불량차량만팔면 끝인 기아자동차
정말 기업인지도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9194 통신 김태현 2012-01-07
9190 유통 박상욱 2012-01-07
9184 digital 강승호 2012-01-07
9179 기타 방유정 2012-01-07
9175 기타 한송이 2012-01-07
9173 기타 배정호 2012-01-07
9172 유통 박세원 2012-01-07
9168 기타 강명기 2012-01-07
9167 digital 방성권 2012-01-07
9166 기타 문선 2012-01-07
9165 자동차 차풍 2012-01-07
9164 기타 에스더 2012-01-07
9163 기타 이윤정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