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진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2-08-20 16:31:57

본문

http://www.bobofile.co.kr
이곳에서 계속 소액결제로 본인도 모르게 계속 돈16,500원을 빼내고 있었습니다.
싸이트 상담전화 1600-4860 전화를 해도 계속 연결이 안됩니다.
다날쪽으로는 지급정지를 요청했지만 다날 쪽 상담원은 수요일까지 환불을 얘기할수있는 전화번호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소액결제가 되면 통보라도 해주면 알수있어 금방 대응이 되겠지만 휴대폰요금이 많이 나와 상세정보를
확인해보니 다날 소액결제로 지금까지 계속 나가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9194 통신 김태현 2012-01-07
9190 유통 박상욱 2012-01-07
9184 digital 강승호 2012-01-07
9179 기타 방유정 2012-01-07
9175 기타 한송이 2012-01-07
9173 기타 배정호 2012-01-07
9172 유통 박세원 2012-01-07
9168 기타 강명기 2012-01-07
9167 digital 방성권 2012-01-07
9166 기타 문선 2012-01-07
9165 자동차 차풍 2012-01-07
9164 기타 에스더 2012-01-07
9163 기타 이윤정 2012-01-07
9162 digital 길만복 2012-01-07
9161 기타 박미진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