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냉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모차 냉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태
  • 조회수 : 1,294회
  • 작성일 : 12-04-27 20:09:48

본문

<p>마흔의 나이에 노산으로 힘겨워도 했지만 워낙에 우량아를 낳다보니 100일이 채 되기도 전에 안고 다니기에는 버거워서 첫 째보다 일찍 그리고 비싸고 좋아 보이는 유모차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우량아여서 그런것인지 아님 많은 거리를 활보(?)한 탓일까요? 채 1년이 되기도 전에 알수 없는 고장으로 앞바퀴가 안으로 말려들어 도저히 앞으로 갈 수 없기에 고민하던 차에 겉은 멀쩡하기도 해서 구입한 곳(아가전문매장인)으로 가서 문의 해보니 A/S가 된다고 하기에 정성스래레 포장까지 하여 택배 처리 했으나 15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안오기에 먼저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보니 시간이 좀 걸린다고 했습니다. 이 후 2,3일 뒤에 도착했으나 어처구니 없게도 다른 제품이 온 것입니다. 그것도 바퀴가 없는 비정상적인 제품으로요. 그래서 다시 먼저 전화를 해보니 다른 제품과 바뀌었다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고 하질 않나 확인이 되면 다시 보내준다고 하기에 대략 얼마나 걸리냐고 물으니 2,3일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2,3일이 지난 후에도 연락이 오질 않아 전화를 하니 확인이 되면 보낸다고만 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분통이 터져 참다못하여 노산으로 인해 아이를 안고 다닌 탓, 인대가 늘어나고 허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안 아픈곳이 없다. 지연으로 인한 어떤 조치도 없거니와 전화를 걸기 전까지는 미흡한 처리에 보상해 줄거냐고 물으니 그럼 내가 어떻게 해 주길 원하냐고 오히려 반문하는 어이없고 황당한 일에 문의 합니다. 업체명;훼어랜드코리아031-826-**** 대표자;010-6771-****&nbsp;판매처;베이비파크(인천점)032-547-****</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모차에 이상이 생겨 a/s를 맡겼는데 처리도 지연이 되고 더불어 다른제품으로 잘못 배송이 되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8560 기타 이영묵 2012-01-04
8559 통신 강성인 2012-01-04
8558 생활용품 전미진 2012-01-04
8557 통신 정인중 2012-01-04
8554 기타 이미정 2012-01-04
8552 통신 김용진 2012-01-04
8546 생활가전 박조연 2012-01-04
8545 식음료 김남문 2012-01-04
8542 기타 임유진 2012-01-04
8540 통신 김화자 2012-01-04
8534 금융 최성림 2012-01-04
8525 기타 김영철 2012-01-04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