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타 전기난로 판매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카타 전기난로 판매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희
  • 조회수 : 2,883회
  • 작성일 : 11-11-24 20:02:37

본문

2011.11.21일 조선일보 신문에 광고된 코카타 전기난로의 광고를 보고 s-1000난로를 구입했는데
23일 배달이 왔어요.  그날 1시간 동안은 정상적으로 가동 되었으나, 24일 킬려고하니 작동을 안하는 것이어서고장났으니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전화받는 여직원의 말이  제가  택배로 물건을 보내야지 환불가능하다 하는데  저로써는 좀  억울하더라구요.  물건 구입시 택배비도 착불로 왔기에  제가 냈는데,, 환불때까지 제가 택배비를 내야하나요?

또 환불요구하니까 그 여직원 태도가 "환불 받고 싶으면  택배보내세요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너무 화가 납니다.
난로를 여기저기 취급 잘못해서 고장난것 아니냐는 등 비꼬는 말까지 제가 듣고  너무 황당하더군요.
  이럴경우 택배비는 누가 지물해야 맞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전기난로의 하자발생으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공산품 관련사항은 구입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하며 반품운송비는 반품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5 기타 김세미 2012-01-17
10724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3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2 기타 EUN 2012-01-17
10721 기타 김윤경 2012-01-17
10720 기타 최회두 2012-01-17
10719 자동차 채경원 2012-01-17
10718 기타 이경주 2012-01-17
10717 기타 김태국 2012-01-17
10716 통신 정은숙 2012-01-17
10714 통신 박지애 2012-01-17
10711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710 식음료 송진영 2012-01-17
10708 금융 공민구 2012-01-17
10707 기타 한정은 2012-01-17
10705 생활용품 김성훈 2012-01-17
10704 기타 김수경 2012-01-17
10698 통신 이선주 2012-01-17
10697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694 통신 유지영 2012-01-17
10690 유통 박성식 2012-01-17
10689 기타 김동식 2012-01-17
10686 식음료 이길수 2012-01-17
10681 기타 구길영 2012-01-17
10680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7
10673 기타 배석현 2012-01-17
10667 기타 최진주 2012-01-17
10664 기타 노미라 2012-01-17
10662 기타 김영민 2012-01-17
10661 유통

처리

감귤
김지수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