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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액결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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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경숙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2-10-10 15: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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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핸드폰 사용요금이 과다 하게 나와서 엘지 유플러스에 전화 했더니
다날에서 소액결제 된거라고 하네요..
8월 28일 세번에 걸쳐 33,000원씩 99,000원이 소액결제로 나왔어요
0505-338-0343으로 전화해서 따졌더니 제가 야동을 3차례 인증받고 봤다고 하네요..
그날은 볼라벤 태풍으로 애들이 휴교하여 집에 있었고
아무도 그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요금이 나오니 억울하네요..
직원이 불러준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아이디가 주민번호 앞자리 비번이 뒷자리 더군요.
누가 해킹을 해서 본건지 답답해 미칠 노릇이네요.
 너무 화가나서 핸펀 요금을 안내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야 되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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