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수리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열쇠수리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09-19 17:01:47

본문

9월18일 저녁 8시30분경 집 열쇠를 집안에 둔채 문을 잠궈서 관리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열쇠를 수리부탁을 했습니다.여자친구가 혼자서 열쇠수리공과 경비아저씨와 함께 집 문을 열려구 있었구 제가 왔을때는 자물쇠를 반으로 뽀개버리구 출장비 3만원에 싼거는 11만원과 좋은것22만원을 여자친구한테 제시한 상태였습니다.여자친구에게는 부셔버린다는 말두 없이 자기들 임의대루 한것에 너무 괴씸하여 제가 그냥 저의가 한다구하구 출장비 3만원을 줘서 보내려했는데 1만원을 추가하여 청구하여 4만원을 드리구 영수증을 받아놨습니다.같은건물에 지인도 말두없이 부셔버리더니 30만원을 받아갔다구 합니다.너무 억울하여 금일 관리사무실에 도움을 청하려했으나 그쪽에서는 열쇠수리공과 우선 대화를 하셔야한다해서 이렇게 소비자상담에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 문이 잠기시어 열쇠수리공을 부르셨는데 임의대로 자물쇠를 부셔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수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떤방식으로 수리를 할 것인지의 여부를 고객과 미리 의논하지 않은 경우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다른열쇠업체로 부터 다른방법으로의 수리가 가능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경우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10428 생활용품 김경숙 2012-01-15
10427 기타 노은아 2012-01-15
10421 기타 이현 2012-01-15
10420 기타 강지원 2012-01-15
10414 기타 염정화 2012-01-15
10413 기타 이현 2012-01-15
10412 자동차 박미경 2012-01-15
10411 기타 최희인 2012-01-15
10410 기타 박은헌 2012-01-15
10408 생활가전 김은미 2012-01-15
10405 유통 성백창 2012-01-15
10392 기타 나명식 2012-01-15
10383 기타 전진아 2012-01-15
10381 식음료 이금옥 2012-01-15
10380 생활용품 이재우 2012-01-15
10379 생활용품 이재우 2012-01-15
10378 생활용품 김진희 2012-01-15
10377 생활용품 이두헌 2012-01-15
10376 자동차 조성근 2012-01-15
10375 자동차 조성근 2012-01-15
10374 기타 이기철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