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지연
  • 조회수 : 1,064회
  • 작성일 : 14-06-16 16:15:53

본문

89586번 엘지유플러스 인터넷상품 내용 올린 사람입니다.
아직 아무 답변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과의 대화는 두려움 자체입니다.
철저히 분업화 되어 해지해주겠다고 하고는 해지부에서 해지해야 자기는 어떻게 해줄 수 있다고 일단 해지를 신청하랍니다.
해지부에 전화하니 전후좌우는 없고 해약금 30만원 이상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상담사는 몰랐다고 잡아떼고, 기사는 알면서도 얼렁뚱당 설치만 해놓고 도망 가다시피 하고, 해지상담사는 무조건 해약금만 물리고, 마치 철대문을 상대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해지해주겠다던 상담사의 말도 녹음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기료 얼마 안드니까 그냥 켜놓으라고 했지만요.
속인 사실을 알고 당장 전화해서 15만원 상품권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다음날 없을 때 벌써 다녀갔더군요.(이런 건 왜 이리 빠른지...)
상품도 되돌아가서 아무것도 문제될게 없고 그냥 해지만 해주면 됩니다.
이런 속임수에서 그냥 사용한다면 거짓에 불의에 굴복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끝까지 해지바랍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32 기타 김효진 2011-12-26
7031 생활용품 김보은 2011-12-26
7028 기타 유은태 2011-12-26
7026 기타 박현지 2011-12-26
7024 생활용품 조동현 2011-12-26
7021 기타 장형섭 2011-12-26
7019 기타 김은희 2011-12-26
7018 생활용품 지혜 2011-12-26
7017 건설 박은영 2011-12-26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