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판매 해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스토아 ] SK스토아 판매 해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혁
  • 조회수 : 1,102회
  • 작성일 : 26-03-09 15:37:54

본문

1.3월7일 16:54분경 SK스토아홈쇼핑 시청 중 냉동피자 인터넷 핸드폰으로 구매 59,900원 (워커힐고메노엣지피자)

2.구매 후 10분도 안된 시간에 구매와 같은 방식으로 구매 취소 함

3. 3월8일 Sk스토아 로부터 상품 배송 문자받음.

4. SK스토아 유선연락하여 구매취소를 했는데 왜 상품이 배송되냐고? 문의함

5. SK스토아 측의 답변은
고객님은 취소요청을 한것이지 취소가 되지 않았다.
취소 확정을 할려면 취소 당시 상담원과의 유선 통화를 통한 구매취소만 가능하다.
이물건은 냉동식품으로 반품은 되지 않는다

6. 3월9일 물건은 자택으로 배달 됨

7.3월9일 물건배송 완료 후 SK스토아에 전화하여 3월7일 구매 후 10분도 안된 시간에 구매와 같은 방법으로 구매취소를 하였고 3월8일 상담원을 통해 구매취소 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물건이 왜 배송이 되는지?VOC접수

8.이후 CS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재차 구매 취소 의사와 반품요청에도 어쩔수 없다라는 답변만 함

PS: 물건 구매 시 Sk스토아 방송에서는 구매취소 시 상당원을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하다는 고지는 없었습니다.
여러번 홈쇼핑을 이용해봤지만 구매취소 시 상담원과의 통화만 취소가 가능하다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 구매 시에는 간단히 인터넷으로 가능하나, 취소 할때는 기준이 왜 다른가요?

방송 중 구매취소 가이드도 고지 하지않고 막무가네 물건을 파는 이런곳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처사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10578 기타

처리

**
민주희 2012-01-16
10576 기타 김영숙 2012-01-16
10575 기타 임나래 2012-01-16
10564 기타 김가희 2012-01-16
10563 기타 김경인 2012-01-16
10560 기타 김은정 2012-01-16
10547 생활가전 장해혁 2012-01-16
10543 통신 정예진 2012-01-16
10530 기타 김대훈 2012-01-16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10503 통신 이금순 2012-01-16
10502 기타 이다슬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