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누수배관검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누수배관검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혜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12-10-04 17:10:12

본문

2달전 집앞에서 물이 샜습니다.
 그래서 상수도 공사에 전화를 하여 사람들을 불렀는데. 배관에서 세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냥 흙만 덮고 갔습니다. 다음날 부터 계속 물이 공사하기전보다 더 많이 새어 다시 상수도공사에 전화를 했더니, 집에 배관검사를 하고 물이 새면 또 불러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할수 없이 개인이 해야되는 줄 알고 업체를 찾아 보다 대성누수공사 에서 누수 검사를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탐침검사의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와서 계약서를 쓰자고 하였는데 내용이 검사하여 문제가 발견될시 수리비용으로는 합이45만원이 든다고 하였고, 문제가 발견되지 않을시에는 검사비용이 30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여기에 사인을 하고 업체에서 오신 분이 누수검사를 하였는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누수진단서(보증서겸용)을 한장 써주고 가시면서 3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 검사를 했는데도 문제가 없다고 하여 상수도 공사에 다시 전화를 하여 사람을 불렀는데, 그분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단독주택에는 누수검사를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얼마나 황당했는지, 처음에 그업체에서 게약하기전에 누수검침 같은 문제는 상수도 공사에 먼저 예기를 한뒤 그래도 개인이 수리를 해야하면 업체를 불러서 검사를 하고 공사를 진행한다고 설명을 해주었어야되는데, 그런말도 없이 다짜고짜 계약서만 써라고 하고 가격도 30만원이라는데 너무 터무니 없는가격인거 같아서 무슨 근거로 30만원을 측정하였는지 근거를 제시하게 해주십시요.
 또 업체에 가격이 너무 부당한것 같다고 전화를 하였더니, 자기가 들고 다니는 기계가 천만원이 넘는다고 하면서 그게 비싼게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수리한번 하지 않고 검침만 2시간 하면서 30만원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하고 속은것 같아서 소비자 고발 게시판에 글을 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10428 생활용품 김경숙 2012-01-15
10427 기타 노은아 2012-01-15
10421 기타 이현 2012-01-15
10420 기타 강지원 2012-01-15
10414 기타 염정화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