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게장골목 식중독<호랭이게장백반> 사고처리 없이 다시 영업개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수 게장골목 식중독<호랭이게장백반> 사고처리 없이 다시 영업개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순화
  • 조회수 : 494회
  • 작성일 : 12-09-05 20:09:31

본문

8월여름 가족휴가를 여수엑스포로 갔습니다. 우리가족 여수는 처음입니다.
4시쯤 늦은 점심으로 여수 게장골목을 찾아 <호랭이게장백반>이라는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식중독증상으로 응급실 신세를 지게되었습니다
매스컴과 신문기사를 보고 저희가 갔던 <호랭이게장백반>이 식중독 유발지 인걸 알았고
음식점사장님과 통화하여 확인하였고 그 음식점사장님은 저희가족의 병원비를 보상하여 주겠다고 영수증과 계좌번호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약속과는 다르게
치료후 병원영수증을 보냈지만
답이 없었고 저의 쪽에서 먼저 전화하면 잘 받지도 않았으며
힘들게 겨우 통화하여 8월 말까지 처리해 주겠다던 음식점사장님은 약속도 무시하고
여자사장님은 "식중독 걸린다고 죽지않는다, 왜그렇게 병원비가 많이 나왔냐며 추궁했고
며칠있으면 영업 다시 시작하니까 벌어서 주겠다"하더라고요

너무 기가막히고 억울합니다
사고처리도 해결하지않았는데 다시 영업개시허가를 내준 여수시청도 문제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베짱을 부리는 음식점도..

서울로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울 신랑이 안성휴게소에서 119구급대에의해
근처 오산한국병원에 아들과 함께 실려가고,
저는 서울 도착해서 응급실 실려가고...
너무 힘들고
신랑은 직장 결근에
저는 하는사업도 3주 공치고..

그냥 진단서 첨부해서 고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에서 드신음식으로 인하여 가족분들이 식중독으로 병원에 실려가신후 병원비 청구를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02 건설 김승원 2012-01-11
9898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7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2 기타 박은지 2012-01-11
9890 기타 유명호 2012-01-11
9889 생활용품 계보라 2012-01-11
9888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7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6 digital 이준우 2012-01-11
9885 기타 전명아 2012-01-11
9884 digital 정하나 2012-01-11
9883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1
9880 기타 송기준 2012-01-11
9874 기타 차덕희 2012-01-11
9870 생활용품 최창선 2012-01-11
9868 digital 김윤일 2012-01-11
9867 통신 강미연 2012-01-11
9864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2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1 기타 주효영 2012-01-11
9857 금융 정지훈 2012-01-11
9855 기타 이숙아 2012-01-11
9852 기타 신명옥 2012-01-11
9851 기타 강은주 2012-01-11
9848 기타 이동화 2012-01-11
9847 식음료 문한르 2012-01-11
9846 생활가전 이정열 2012-01-11
9844 기타 여혜정 2012-01-11
9842 해결&감사글 이화영 2012-01-11
9837 통신 김예리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