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의 사기행각을 알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카드사의 사기행각을 알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형
  • 조회수 : 1,044회
  • 작성일 : 12-04-27 16:27:04

본문

주유금액 중 리터당 200원 할인해 준다는 허위사실만 주장하여 카드신청을 받고 사용케 하여 소비자에게 사기행각을 벌이고 피해를 준 삼성카드사에 대해 고발하며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1. 2011년 9월경 부산의 00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고 본인의 현대카드로 대금결재를 하던 도중 어떤 사람이 본인에게 접근하여 아직도 그런 카드를 사용하시냐고 하면서 삼성카드를 사용하면 휘발유 리터당 200원을 할인하여 준다고 하여 카드신청을 하게함.

2. 물론 이상하고도 신기하구나 생각도 했지만, 몇 개월의 카드사용결과 리터당 200원 상당의 할인이 되어 카드대금 청구가 되었기에 주유 시에만 삼성카드를 사용.

3. 5개월째부터 주유금액에 대한 할인이 없어 이유를 카드사에 물어보기도 귀찮고 해서 카드사용을 중단함.

4. 6개월째부터 사용하지도 않은 금액이 청구되어 왜 본인의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느냐고 항의하니 그제서야 약정이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한 위약금이라면서 몇 차례에 걸쳐 강제로 삼성카드사에서 본인의 계좌에 출금을 감행.

大삼성카드사에서 그것도 기름 넣고 있는 주유소에서 소비자를 우롱하여 삼성카드를 가입하게 하고, 사용약관이나 위약에 대한 일말의 설명도 없이 사기행각을 벌여 카드사용을 하게하여 5개월 동안 136,008원을 할인해준 것처럼 하고, 4개월에 걸쳐 강제로 본인의 통장에서 125,913(연회비포함)출금해간 사실에 대해 울분을 호소합니다.

이제부턴 삼성이라는 글자도 보기 싫고 삼성이 들어간 모든 것들은 불매하고 사용할 생각이 없으며, 세상 모든 사람에게 삼성카드의 사기행각을 알리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리터당 주유금액을 할인해준다하여 해당카드를 개설을 하시어 사용하시다 사용을 중단하시니 위약금이라며 동의도 없이 출금이 되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카드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