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환불처리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튜브 ] 반품, 환불처리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주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26-03-26 13:21:05

본문

유듀브를 통해서 후라이펜을 2개 구입했습니다.
물건을 받아서 사용해 보니 설명과 너무다르고 후라이펜이 코팅도 안되어 있어 바로 타버리고 펜일 변형이 생겨 사용할수 없어서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1. 물품 카드결재일은 2026년 3월 15일
 2.  물품받은 날은 2026년 3월 20일 반품요청은 3월24일 사용후 반품요청 했습니다.
  저는 전액환불 요청했습니다.

반품 환불 고객센터로 요청했습니다.
전화는 안되고 상담원 답이 10000원 입금할테니 물품 그냥 쓰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은 20,000, 30,000, 35,000원 계속해서 이렇게 금액을 올려서 전액환불은 안된다고 합니다. 
 다음답은 SP0260315153852H1PNP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반품을 신청하시려면 고객님께서 직접 선불로 반환하셔야 됩니다.(배송비 보통3,000~5,000원)
환불시35,000원 국제물류비용결제하신 금액에서 빼고 환불할수있습니다. 무료반품 아닙니다.
저희의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 반납없이 50% 환불어떤가요?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없고 처음구매한 링크에서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싸이트가 없어젔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 쳇으로 답변만 오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있을듯 합니다.
유튜크 광고는 안산공장에서 수출하는 물품인데 전쟁으로 물량이 많다고 했며 사용후 물건에 이상이 있거나 불만이 있으면 1년동안 반품가능하다고 했는데
받고 바로 했는데 반품도 환불도 어렵다고 하시네요. 
카드사에 업체명은 : 비고라이브    다른 정보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Checkout 
This is a shopping wevsite 
 링크주소  d1iwOrdmx2yekk.cloudfront.net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10503 통신 이금순 2012-01-16
10502 기타 이다슬 2012-01-16
10501 기타 박진우 2012-01-16
10500 통신 한민호 2012-01-16
10499 생활가전 장규철 2012-01-16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