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연락받지 못해 유상수리 진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쉐보레자동차 ] 리콜 연락받지 못해 유상수리 진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Hong sung jin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25-10-01 17:12:3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쉐보레 말리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저는 본사에서 시행한 타이밍체인 보증연장 프로그램에 대해 어떠한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보증기간이 2024년 11월 24일에 종료되었으나, 저는 이를 전혀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최근 차량에 문제가 발생하여 정비소에서 확인해 보니 보증연장 대상 부품임을 알게 되었고, 뒤늦게 본사 상담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상담센터에서는 “보증기간이 지난 이상 하루라도 어쩔 수 없다”라는 답변을 주었으나, 이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했으나 고객센타 담당자(부장) 께서
안된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사전에 어떤 안내도 받지 못해 혜택을 놓친 것은 명백히 안내 미흡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같은 차종 동호회 내에서는 2025년에도 무상수리 지원을 받은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1. 본사에서 보증연장 안내를 어떤 방식으로 시행했는지 명확히 밝혀 주시고,
2. 무상수리 또는 최소한 일부 비용 지원 등 합리적인 보상을 요청드립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성실히 차량을 관리해 왔음에도 안내 부족으로 혜택을 놓친 것은 매우 억울하며,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차량번호 37너 2971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10826 해결&감사글 임윤철 2012-01-17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