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센터 수리 오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수리 오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규
  • 조회수 : 1,943회
  • 작성일 : 25-09-19 17:53:03

본문

삼성 서비스센터 부실 진단 및 수리 피해 정리 9월 17일
 사건 개요
기기: 삼성 갤럭시 A52s (서브폰)

증상: 액정 교체 후 유심 인식 안 됨

삼성 측 진단: 메인보드 고장 → 28만 원 수리 권유, 카메라 고장 → 교체 권유

실제 원인: 유심 보호 서비스로 인한 단말기 인증 문제

민규님 대응: 직접 진단, 유심 보호 해지 후 정상 작동 확인

 확인된 문제점
항목 삼성 측 진단 실제 상태 문제 유형
메인보드 고장 → 교체 권유 정상 작동 오진
카메라 고장 → 교체 권유 정상 작동 오진
유심 슬롯 인식 불가 정상 (보안 정책 때문) 오진
뒷판 고정 수리 후 들뜸 실리콘 미도포 또는 부실 접착 부실 수리
 확보한 증거
수리 영수증 13만 1천원

기기 사진 (정상 작동 화면, 뒷판 분해 상태)

통화 녹음 (삼성 직원과의 진단 내용)

직접 진단 기록 (유심 보호 해지 후 정상 작동 확인)


“메인보드와 카메라 모두 정상 작동하는데 고장이라고 진단하고 고가 수리를 권유하셨습니다. 유심 인식 문제도 실제로는 유심 보호 서비스 때문이었고, 뒷판도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습니다. 수리내역서, 사진, 통화 녹음 모두 보유 중이며, 이에 대해 전액 환불 및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9월 19일 삼성 방문 뒷판 깨진거 그대로만 압축시켜놓고 20만원 30만원 수리비 할인.... 제가 원하는건 최대한 성의를 보이라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네들 권한이 없다 하면서 어물쩍 넘기는데 저는 심히 실망스럽습니다. 그러니 삼성껀 두번다시 쓰고싶은마음이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부실한 수리방식에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10736 기타 진성은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