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한지 얼마 안된 핸드폰 안되는데.ㅠㅠ아무 이상 없다고 발뺌하는 악덕기업 삼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매 한지 얼마 안된 핸드폰 안되는데.ㅠㅠ아무 이상 없다고 발뺌하는 악덕기업 삼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애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10-23 20:57:19

본문

대메뉴 바로가기좌측메뉴 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HOME > 고객의 소리 > 불편합니다

어의가 없어서::;;새로 산 폰이 안되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무성의한 대응

구분 불편 합니다2012.10.19얼마전 남편과 아이폰4를 살까 갤럭시를 살까 고민하다가~ 폰을 사용하다가 혹시나 문제 생길경우 AS 잘 되는 삼성 제품으로 사자 는 결론을 내려 최신 갤럭시S III폰 2대를 비싸게 구매했다.. 집에서 똑같은 모델 2대를 동시에 문자전송,전화통화,동영상청취,음량(상대방 소리 아주 작거나 안들림-상대방의증언),TV 시청,인터넷 검색 등을 흥미롭게 비교해보며 해보는데 남편 것은 잘 되는 반면 화가 나서 죽을 지경이다!!!!! ((내 폰은 문자를 보내도 안왔다고 하고, 전화도 안 왔다고 하고(상대방증언)증빙 자료있음),TV나 동영상을 똑같이 실행해 봐도 내 폰은 안되던지 계속 진행중으로...한참 시간 흐른 뒤에나 겨우 실행 되거나 그마저도 네트워크 불안정이라며 안되기 일쑤다.(데이타 사용이 안되다보니 거의 다 남아있음)지난 달도 사용은 거의 못한 체 비용만 발생했음) .. 여러차례 지속적으로 반복되다보니 일에 차질이 생기고 ,중요사항 전화 통화가 불통되어 곤경에 처하기도 하여 바쁜일 제치고 AS 센터 방문했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 한참을 대기해서 맡겨두고 점검 받고 .. 일하고 다시 와서 보고 저녁에 갔더니만 한다는 소리가 어의가 없어서~~ `` 이상이 없다 `` 는 무성의한 답변만 들을수 있었다. 책임자인 팀장을 만나 상황을 말했으나 냉랭한 반응 뿐이었다.. 하는 수 없이 좀 더 사용해보자는 맘으로 돌아와 사용해 봤으나 일시적오류는 커녕 명백한 불량임을 알 수 있었다..(열흘정도 사용해본 결과) 남편과 지인으로부터 전화 불통 내용을 사진 찍어 보여줬으나 ..인정하지 않고 .. 폰을 테스트한다고 놔두고 가라해 두고왔다..불통 증빙자료가 있는데도 말이다 ..정말 어의가 없다ㅠㅠ 삼성제품 AS 잘되고 신뢰해서 샀더니만 정말 실망스럽고 속상해서 이렇게 도움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