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경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08-23 22:11:17

본문

몇칠전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했는데....  두번도  아니고  딱!!!!  한번입고  가방맨곳에  의류올이  다빠져나와서  정말  보기  흉하게    되었습니다....  제  부주위도  아니고  한번입고...  설상  두번을  입었다고 해도  흉하게  올이  빠져나와  업체에  문의를  하게  되었고....제가  환불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옷  상태가  이렇다고  계시판  글을  올렸을  뿐이데...  그 쇼핑몰 직원이  전화가  와서는  소비자 고발원에
옷감 감정을  받으라는  겁니다....    고발원에서  옷감의  상태가  불량이라고  제  부주위로  옷감이  손상된것이  아니라는것이  밝혀져야    자기네들도  해결해줄수  있는고  말하더군요......
제가  귀찮아서  그만두려고 했지만...    적으면  적은돈이지만.....  쇼핑몰  직원이  말하는것이  어이가  없어  이렇게  글과  싸이트에  올렸던  옷 상태를  찍은  사진과  함께  문의합니다.....
옷을  소비자  고발원에  보내야  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주  입소문이  많이난  쇼핑몰에서  대처를  이런식으로  하는것이  저를  더화나게  만드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한번입으신 의류의 손상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하자에 대한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69 기타 이은영 2012-01-14
10268 기타 이은영 2012-01-14
10267 기타 서정해 2012-01-14
10266 기타 황민선 2012-01-14
10265 통신 안아름 2012-01-14
10260 기타

처리

환불
유희영 2012-01-14
10258 기타 강신의 2012-01-13
10256 통신 전준항 2012-01-13
10253 통신 김성정 2012-01-13
10246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4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3 기타 김하나 2012-01-13
10241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38 생활용품 정윤희 2012-01-13
10237 기타 주호진 2012-01-13
10236 통신 손현정 2012-01-13
10235 기타 윤인숙 2012-01-13
10234 통신 김지영 2012-01-13
10233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32 기타 김선만 2012-01-13
10231 기타 최미선 2012-01-13
10230 digital 민철기 2012-01-13
10229 기타 한여울 2012-01-13
10228 기타 박혜정 2012-01-13
10227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26 digital 심익수 2012-01-13
10225 통신 황효상 2012-01-13
10224 자동차 김상수 2012-01-13
10223 기타 김안나 2012-01-13
10222 기타 김하중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