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우습게 아는 투어플래닛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우습게 아는 투어플래닛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만철
  • 조회수 : 1,709회
  • 작성일 : 12-05-07 13:18:41

본문

제가 여행사를 통해 제주도2박3일을예약을했습니다..여행사측에서는 해담은스파빌26평형을 해주셨구요.
근데 제가 제주도에도착해서 제 호실에들어가면서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여행사에서는 분명히 26평스파빌이라고했는데 들어가보니 많이 커야 14평인겁니다..어른2아이2이잘수없을정도의 평수였고 곳곳에 머리카락.초콜릿자국들이 난무하였습니다..
그래서 펜션쪽에 이게 26평스파빌이맞는지제확인하였고.방이너무지저분하다고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도 기분이안좋아서 여행사로 전화를해 저 도저히 이펜션에서 못자겠으니 방값환불해달라고하였습니다.
여행사측에서는 알았다 환불해준다고하였고.제가 아는지인통해서 방을다시잡게되었습니다.
여행사측에서는 환불해준다고하면서 가족여행갔으니까 즐겁게 놀다 오시라고해서 전 그말만믿고 제 자비로 또다시 방을얻어 2박3일 지내다 와보니 이젠 여행사측에서 환불을 못해준다는겁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해죽겠습니다.
방값만 52만원에 여행사에말해서 제가 따로잡은 호텔비까지하면 100만원이 넘어갑니다..
제가 잡은호텔비는 안받더라도 여행사측에서 실수한 펜션비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분명 환불해준다고 약속까지했는데 이제는 저한테 못해준다고하면서 언성을높입니다.
기분좋게 가족여행갔다 기분만잡치고와서 기분이 영아닙니다.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좀 알려주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