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샵 비싼 매직기, 가전이기 때문에 환불이 않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 샵 비싼 매직기, 가전이기 때문에 환불이 않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정옥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2-04-13 14:57:53

본문

제가 지난주에 로벤타고데기 무려 99,000정도 하는 가격에 구매를 했어요.
비싼편에 속하는 고데기 때문에 고민끝에 샀는데 지난 토요일날 4/7일 물건 도착했고
오자마자 물건확인을 했지요.
스위치만 꽂아서 액정확인을 햇는데.. 액정이 깨져서 나오고 온도잠금장치가 않되더라구요
글쿠 밑에 잠금장치가 있는데 그건 고정 장금 장치이라하고..
너무 실망을 해서 저는 사용을 않했기에 환불을 할려고 Gs에 전화를 했더니 토요일이라
업체가 쉬어서 않되고 월요일날 통화하라는거예요
그래서 월요일날 전화를 했더니 우선 물건 확인을 해봐야하지만 가전제품이기 때문에 스위치를 꽂았기 때문에
사용한거라고 환불이 않될수 있다는 말이 저는 너무나 억울하고 이해가 않되요
사용하면 환불이 않될까 우려해 온 그대로 보냈는데 스위치를 꽂아보지않고 확인을 어떻게 해보냐구요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지금 거기 업체에 물건이 도착하여 확인을 하고 있지만 이상없다고 환불않된다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그 제품에 대한 실망을 가져서 그런지 이 금액이 넘 아깝다고 생각이 드네요
한두푼도 아니고 ..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구입후 하자로 환불요청했는데 가전제품이라 스위치꽂았기때문에 안된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0일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및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 할 경우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구입 후 1개월이 이내에 또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 할 경우 수리와 교환, 환급이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로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및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10736 기타 진성은 2012-01-17
10735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33 자동차 박현숙 2012-01-17
10732 기타 조수현 2012-01-17
10731 생활용품 김선희 2012-01-17
10730 통신 배지은 2012-01-17
10729 기타 김은혜 2012-01-17
10728 기타 배우진 2012-01-17
10727 기타 이지혜 2012-01-17
10726 통신 이윤경 2012-01-17
10725 기타 김세미 2012-01-17
10724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3 생활가전 장승호 2012-01-17
10722 기타 EUN 2012-01-17
10721 기타 김윤경 2012-01-17
10720 기타 최회두 2012-01-17
10719 자동차 채경원 2012-01-17
10718 기타 이경주 2012-01-17
10717 기타 김태국 2012-01-17
10716 통신 정은숙 2012-01-17
10714 통신 박지애 2012-01-17
10711 식음료 황은옥 2012-01-17
10710 식음료 송진영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