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몰' 쇼핑몰 정말 심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원몰' 쇼핑몰 정말 심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진
  • 조회수 : 870회
  • 작성일 : 12-03-28 18:05:49

본문

제가 1월초에 물건 구입후 구입한 물건과 다른 상품이 배달되서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다원몰 측에선 제조업체와 애기하고 거래취소하는데 한달걸렸고,

같은 질문을 수도 없이 받고 또 받고, 제가 직접 전화하고, 이메일보내고....참 127000원짜리 물건취소하기 정~~~~말 힘들더군요!!

그렇게 해서 다원몰 직원이 전화해 제품수거하고, 카드업체에 취소요청했다고 했습니다.

다시는 다원몰과 거래안한다고 다짐하고 한시름 놨지요.

그런데...

3월 카드 청구서에 버젓이 결제금액이 나와있었고,

그걸 못본 전 물건값을 다른 카드금액과 함께 지불했습니다.

저처럼 카드내역 체크안해 손해본 케이스가 한둘이 아니더군요.


다원몰 정말 뭐하는건지...

저런식으로 일처리하는 쇼핑몰이 버젓이 유지된다는게 정말 어이없고,

소비자를 무슨 봉으로 아나....저처럼 카드내역 확인안하면 이렇게 당하는게 한둘이 아니겠구나 싶어

고발센타에 글올립니다.


좀 이런 쇼핑몰은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강력하게 압력넣어 바꾸던지 문닫게 해주십시오.

더이상 전화통 수십번 붙들고, 통화한 제 시간과 금전적인 손해가 다른 사람에게도 없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2 기타 김영민 2012-01-17
10661 유통

처리

감귤
김지수 2012-01-17
10659 통신 김형곤 2012-01-17
10658 기타 현창호 2012-01-17
10657 통신 노찬수 2012-01-17
10652 생활가전 방유진 2012-01-17
10649 기타 이지은 2012-01-17
10646 생활가전 박노규 2012-01-17
10645 생활가전 박노규 2012-01-17
10644 생활가전 김누리 2012-01-17
10643 digital 조종훈 2012-01-17
10642 생활용품 정순진 2012-01-17
10641 기타 김예슬 2012-01-17
10638 기타 양희정 2012-01-17
10635 금융 박재관 2012-01-16
10634 기타 전병규 2012-01-16
10633 생활용품 김기연 2012-01-16
10632 자동차 박광순 2012-01-16
10624 생활용품 김소영 2012-01-16
10619 생활용품 김민영 2012-01-16
10617 통신 홍정수 2012-01-16
10614 생활용품 황선혜 2012-01-16
10612 기타 곽우석 2012-01-16
10611 기타 김희연 2012-01-16
10610 자동차 박현숙 2012-01-16
10609 기타 이주영 2012-01-16
10607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606 통신 윤정심 2012-01-16
10604 자동차 김래희 2012-01-16
10603 기타 손진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