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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잇 ] 고객 응대 불친절, 제품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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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예원
  • 조회수 : 663회
  • 작성일 : 25-09-21 21: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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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품 불량에 관한 증거를 남기지 못해 아쉽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터치식  LED 스탠드 DG113입니다
제품을 받은 후 처음 사용시 4시간 이상 충전을 통해 제품을 최대 밝기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최대 밝기로 사용이 안되어서 재충전 후 다시 사용 하였습니다.(4시간 이상 충전 ) 하지만 스탠드는 여전히 가장 낮은 밝기로만 사용이 되었으며, 밝기를 높일 시 제품 꺼짐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혹시 몰라 자는 동안 충전도 해보고(6시간) 충전선을 연결한 채 사용도 해봤지만 작동이 되지 않아 반품 절차를 밟았습니다. 회사측에서 완충 후 사용해 보라는 권고를 받았지만 충전 규격에 맞춰 충전을 여러번 시도 했던 상태였고, 이미 제품이 택배사로 넘어간 상황이었습니다. 반품물건이 회사에 도착했을 때 충전 시간이 약 5시간 정도 걸린 것으로 보아 충전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았던것 같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품 구매시 충전 기기 정격과 충전 시간을 확인 했었고 그에 맞게 사용을 했었습니다. 사진에 보시다 시피 충전 시간은 4.5시간 이며, 안내 직원의 말을 수긍하기에는 제품에 안내되어있는 사실과 차이가 있어, 과연 제대로된 절차대로 테스트가 진행되었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안내 시 5시간 정도 충전한걸로 보아 완충이 안되었다는 말도 제품 안내 사항과 맞지 않아 말이 앞 뒤가 안 맞을 뿐더러 2시간 이상 작동이 됨을 확인했다, 나중엔 3시간 이상이 작동 된다며 말이 다릅니다. 판매자 측에서 제가 규격에 맞게 충전을 했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하고 5시간 이상 충전되었음을 확인 했음에도 불구 하고 반품비용을 청구하며 반품 사유로는 단순변심이라며 구매자의 잘못으로 돌렸습니다.
이번 문제가 구매자 입장에서 제품성의 문제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없지만, 제품 리뷰로 보아 저 말고도 같은 피해를 본 소비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이 제품은 육안으로 완충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 그 사실이 안내되어 있지 않고 당연히 불이익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라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동영상 자료를 남겼어도 완충을 증명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다른 소비자들이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굉장히 찜찜하고 기분이 상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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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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