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후 한달 후 고장 A/S 10회 확불 요청및 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에어컨 설치후 한달 후 고장 A/S 10회 확불 요청및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선
  • 조회수 : 964회
  • 작성일 : 25-09-17 10:48:52

본문

인터넷 쇼핑몰 아자몰에서 에어컨 구매 7월 설치하고 한달 후 고장 삼성서비스 신청 서비스 받은 2일 후 고장 다시 삼성서비스 신청 기사님 삼성대리점 구매가 아니라 인터넷 설치 대행 쪽으로 연락해서 수리 하라고 하셔서 아자몰에 접수 그후 3번 서비스 모두 하루 후 고장 설치 기사님 본인은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신다고 삼성서비스에 에어컨불량판정 신청 받으라고해서 신청
실외기 가스누수와 배관 두곳 연결 부분 누전으로 진단
실외기 새것으로 교체 전체배관 새로 설치 하는것으로 확불 손해배상 철회 했는데 9월 16일 10번째 A/S
다시 배관 설치 후 남편 퇴근 후 확인 부분 교체 연결
해 놓았다고 해서 기사님께 부분 교체 확인 9월 17일 구매한 아자몰에  상황  설명하고
환불. 손해배상 청구하니 환불 기안이 지났다는 기가막힌 이야기를 하네요
배려를 했더니 기간이 지났다니 삼성이 이정도인지
삼성 가전의 경우 A/S  3번 이상인 경우 환불 가능이라고 알고 있는데 저는 A/S 받느라 계속 일을 쉴수 밖에 없었고 계속 저희 가족은 더위 속에서 8 ~9월 보냈습니다
환불과 이에 응하는 손해배상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09 기타 이주영 2012-01-16
10607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606 통신 윤정심 2012-01-16
10604 자동차 김래희 2012-01-16
10603 기타 손진 2012-01-16
10601 기타 범종근 2012-01-16
10595 기타 이경미 2012-01-16
10594 통신 윤정심 2012-01-16
10593 기타 전혜영 2012-01-16
10592 기타 배수경 2012-01-16
10591 digital 전혜영 2012-01-16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10578 기타

처리

**
민주희 2012-01-16
10576 기타 김영숙 2012-01-16
10575 기타 임나래 2012-01-16
10564 기타 김가희 2012-01-16
10563 기타 김경인 2012-01-16
10560 기타 김은정 2012-01-16
10547 생활가전 장해혁 2012-01-16
10543 통신 정예진 2012-01-16
10530 기타 김대훈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