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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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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소라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10-24 15: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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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택배 아저씨 입니다.택배를 직장에서 수령하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았더니 대뜸 어디시냐고 따지듯 묻더라구요,그래서 누구시냐고 했더니
그제서야 택배 회사라고 하더라구요,,기분이 나빴습니다. 반말도 섞어서 사용하고,,무섭기 까지 하는 말투였습니다.그러더니 택배인데,,거기 어디냐구 묻더라구요, 주소 물건에 써있지 않으시냐고 말했습니다.
없으니까 묻는 거 아니냐고,,대뜸 그러시더라구요,,반말로 ,,자기가 무슨 택배 회사인지도 밝히지도 ,,않고
이렇게 묻는 거고,,너무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래서 주소 써놯는데,,무슨 말이냐고,,물었더니,,
아가씨,,309호가 어딧는줄 알아?저는 모르죠,,그럼 난 어떻게 알아 305호 라고만 써놓으면 어쩌라고,,사람이
말을 못알아 듣게 ,,그렇게 하더라구요,,,알고 보니 다 써놓았는데,,뒤에 빌딩 상호 명만 표기를 안한거였습니다. 저는 무슨 상화인지도 몰랐구요,,이제 저두 화가 나서 말을 했습니다. 그건 아저씨 일인데..
이랬더니 그때,,이런 싸가지 없는 것이 어디다,,하면서,,,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대체 어느
택배회사 누구냐고 물엇더니 어린것이 싸가지 없게 어디서 회사랑 이름을 물어 보냐고 하더군요,,
답답해서 대화가 되질 않으니,,다른 사람과 말하고 싶어서 대한 통운 수업 지점에 전화를 해도 하루종일 전화는 받지를 않는 거구요,,
대한 통운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교육을 시키고,,사과조치를 하겠다고 애기를 했습니다.
그다음날 택배를 또 가지고 오셔서,,,하시는 말이  직장인데,,제 고객들 앞에서,,저를 묵사발을 만들고 갔습니다. 어린것이 싸가지 없다고 한게 욕이냐 면서,,엄청 큰소리로 말이죠,,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사과를 받고 싶고 제가 피해 받은 ,,이,,,사과를 받고 싶은데,,오늘 또 오셔서
사과는 무슨 사과냐고,,또 그러고 소리 지르고 갔습니다.
이런 사례같은 경우는 대한 통운 쪽에서 처리도 안해주는 것 같은데요,,
사과만 하고 조치 하겠다고 말만 하고,,사실적인 택배 아저씨 행동은 똑같네요,,
매일 이분이 오셔서,,계속 이렇게 하시면,,여기는 직장이고,,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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