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쿨텍 업소용 김치 냉장고 불량및 AS 부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린쿨텍 업소용 김치 냉장고 불량및 AS 부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만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10-10 16:00:10

본문

10개월전 중고 시장에서 업소용  그린 쿨텍 제품 김치 냉장고를 구매하여 사용 하던중 작동이 되지를 않아
AS신청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 했습니다.
 1, AS 신청을 하니 답변도 없어 답답한 자가 우물 판다고 연락을 하니 당장 시간이 없다하기에 업소의 긴박함때문에 늦게라도 기다린다 하니 오후 7시에 오겠다 하여 기다리니 또 연락이 없어 폰을 하니 못갈수도 있지 그런걸 가지고 뭐라하며 전화한 내가 우수운 사람이라 조롱합니다.그래서 다음날 와서는 기계는 제대로 고치지도 않으면서 사용을 잘못했다고 꺼꾸로 큰 소리를 치며 돈이 38만원이 나온다 하며 고치면 골치 아프다하며 본사에서 그냥 오란다 하기에 고쳐 조고 가라해도 안고치고 돌아가며 출장비만 요구하기에  사실 내용을 정리 해서 적어달라 하니 욕설을 하며 꺼꾸로 욱박 지르고는 돌아갔습니다,

 2,그리하여 본사 홈피에 이 내용을 게재하고 2일 동안 전화를 해도 조치 하는 사람이 없고 담당자가 없다며 회피하기에 욕을 하였더니 그제서야 책임자라며 나와서 경기도 하남 공장으로 올려 달라하여 용차비를 들여서 발송하였습니다.
 3,일주일 후에 다 고쳤다하며 25만원을 보내 주면 발송하겠다 합니다.
 
  그렇다면 문제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2년도 안된 제품이 고장나서 수리비만 40만원 돈이 들어간다면 누가 중소 기업 제품을 사겠습니까
 
  2.김치 냉장고에  들어있던 제품의 손상은 어이하며 1달이상 사용 못한 것은 어디서 보상 받습니까

  3,또 이렇게 큰 돈이 들어가는 제품이라면 과연 이 제품을 인수해야할지 의문이 생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중고김치냉장고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해당공장으로 보내셨는데 불친절하게 하더니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보증기간이내 제품 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3회째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나 여러 부위 고장으로 4회째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에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중고전자제품 매매업 판매업자가 품질보증에 관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경우 보증기간은 6개월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