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순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2-08-02 19:04:47

본문

(사진첨부해서 다시올립니다,)

대구에서 육회식당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영주에서 육횟거리를 때오는데 항상 CJ택배로 고기를 받아왔습니다.
평소 택배를 개봉하여 항상 고기의 무게를 달아봤는데 주문햇던 키로그람보다 적게와서
고기값이 올랏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계속거래를했습니다.
그런데 한두번도아니고 받아왓던 택배는 거래처에서 붙이는 테이프를 제거하고 개봉한후
물건을 몇개 빼고 테이핑을 하여 받은택배가 4~5차례가 됩니다.
특히 속일수없는게 운송장인데 운송장을 땔수가없으니
운송장부분 라인만 교묘하게 컷팅한후 테이핑된 테이프를 제거하고
 물건 몇개를 뺀후 다시 다른테이프로 테이핑하였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운송장밑부분은 원래 거래처의 테이프가 있고 나머지부분은 다른테이프로 테이핑되있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수차례 이런상황이 발생하고 회사측에 연락했지만 시정되지않아 고발하게됬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