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미루는 불친절의 극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을 미루는 불친절의 극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향숙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07-31 23:13:18

본문

몇개월전에 빈코에듀라는 화상인터넷 과외를 받다가 별 효과가 없어서 끊고 나머지에 대한 환불을 한달후에 주기로 해서 당연히 그 다음달에 나오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오늘 전화가 와서 8/17일이나 되어야 나온다고
하길레 왜그러냐 했더니 서류가 누락되었다나 그러더라구요  그 회사에서 실수한거 가지고 왜 소비자에게 손해를 보게 하냐고 난 필요하니 돌려달라 했지만 부장인가 하는 여자가 아주 의기양양하고 냉정한 목소기로 무조건 8/17일날 줘야한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통화내용은 다 녹음이 되니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혐박까지 하더라구요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았더니 이렇게 당한 사람들이 한 두 사람이 아니더군요 어떻게 해야 이 교육 같지도 않은 비싼인터넷 강의 싸이트를 혼내줄수 있을까요 너무 기가 막혀서 이렇게 호소를 해봅니다
빠른시일내에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일로 소비자고발을 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함께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서비스를 이용중 중도해지요청을 하니 환불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급 약속해 주었다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환급 지연이 오래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