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블루베리 액기스 반품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세 블루베리 액기스 반품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3,173회
  • 작성일 : 11-12-09 10:33:19

본문

안녕하세요.<BR><BR>제가 근무하는 학교에 12/7일 연세 블루베리 판촉사원이 판매를 나왔습니다. 12/7일에 블루베리 주문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주문서에는 주민등록번호를 적게끔 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주민등록번호가 제품 주문에 꼭 필요하냐고 묻자 물건을 먼저 받고 고지서가 나중에 발송(40만원 가량인데 다달이 고지서를 나누어 준다고 했음)되어서 물건을 받고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다며 기입바란다 하였습니다.<BR><BR>12/8일 오후 3시경 블루베리 액기스를 취소한다는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판촉사원이 12/7일에 물품을 이미 배송했으니 물품이 오면 단순히 거절만 하면 반품처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BR><BR>주변에 동일한 방법으로 물품을 반품하였으나 회사측에서는 반품을 받은 일이 없다 하여 회사측이 지인에게 소를 걸어온 일이 있는데 그 방법과 동일한 것 같습니다.<BR><BR>일단 연세우유 소비자 상담실에 이** 상담원과 12/7일 주문접수를 했으나 12/8일 취소 신청을 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12/7일 부산 물류센터에서 물품을 발송했다 했으나 12/8일까지 안 왔다고 확인 부탁한다고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내용을 녹음하였는데요, 나중에 소가 제기 되면 이걸 증거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BR><BR>그리고 12/8일 제가 물품 구입 의사가 없음을 밝혔음에도(3시) 불구하고 제가 물류센터에 운송장번호를 요청한 결과 오후 6시에 물품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류센터 측에서는 판촉사원이 배송 기사님에게 배송 철회를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이 내용도 녹음하였습니다.) 저는 물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고지서를 받는 일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BR><BR>확실하게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구입하신 블루베리 엑기스의 반품을 하시려는 상황에서 방문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33 생활용품 김기연 2012-01-16
10632 자동차 박광순 2012-01-16
10624 생활용품 김소영 2012-01-16
10619 생활용품 김민영 2012-01-16
10617 통신 홍정수 2012-01-16
10614 생활용품 황선혜 2012-01-16
10612 기타 곽우석 2012-01-16
10611 기타 김희연 2012-01-16
10610 자동차 박현숙 2012-01-16
10609 기타 이주영 2012-01-16
10607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606 통신 윤정심 2012-01-16
10604 자동차 김래희 2012-01-16
10603 기타 손진 2012-01-16
10601 기타 범종근 2012-01-16
10595 기타 이경미 2012-01-16
10594 통신 윤정심 2012-01-16
10593 기타 전혜영 2012-01-16
10592 기타 배수경 2012-01-16
10591 digital 전혜영 2012-01-16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