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최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최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민정
  • 조회수 : 806회
  • 작성일 : 12-09-09 20:00:31

본문

전단책자를 보고 함안(호계)'신바람 탕수육'이라는 업체에 전화를 걸었어요.
30...40...한시간이 다 되어서 연락이 없어 전화를 걸었더니...뻔한 스토리..정말 귀찮은 듯이!!!
"방금갔습니다"라고 하네요
한시간이 지났다고 하자 비가 와서 늦어졌다고하며 그 뻔한 미안합니다 라는 소리도 하지않고 말 끝에
어떻게 할까요>?라는 정말 황당한 말만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취소 하겠다"하고 끊었더니 저나가 다시
걸려오는 거에요...사과하려나 하고 받았더니 대뜸" 고작 ㅇㅇ 짜리 시켜놓고...XXX"욕을 하는거에요 정말
황당해서 그냥 끊었어요...그랬더니 또다시 전화가 걸려왔어요. 그러면서 또 욕을 하는 거에요....
정말 말이 되요??? 이런 서비스가 어디있어요???
그 업체 벌주고 싶어요....정말 화가 나요!!!!!
전화내용을 녹음해야했는데....휴~
주인의 그 불량스런 태도...용서가 안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음식을 주문하신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8452 기타 김미경 2012-01-03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8438 기타 오영은 2012-01-03
8437 기타

처리

**
김영옥 2012-01-03
8435 통신 이은우 2012-01-03
8433 기타 최윤택 2012-01-03
8431 기타 방은정 2012-01-03
8430 기타 김원영 2012-01-03
8429 통신 지창언 2012-01-03
8424 자동차 백성준 2012-01-03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8422 기타 김윤경 2012-01-03
8421 기타 박상열 2012-01-03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