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서희
  • 조회수 : 1,067회
  • 작성일 : 12-06-13 22:17:59

본문

지난번 청구한번 오지않더니 갑자기 신용정보로 넘겨서

신용불량자를 만들었던 LG텔레콤이 오늘 갑자기 메일로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청구서를 보내줬다면 제때제때 영수를 했을 부분에

단한번 보내지 않다가 연체금까지 한꺼번에 내라는건 말도 안됩니다.

분명 몇달전 구입당시 주소도 있겠고 청구서를 응당 보내주고

고객에게 알릴 의무가 있는데도 이행하지 않더니 연체금을 매달 징수하면서

내라는건 너무하잖아요..

갑자기 단한번도 청구가 오지 않다가 오늘 왔습니다.

미납으로만 10만원이 넘는데 연체금을 LG에서 통지도 안하고서는 과징하는 부분을

고객이 내야 하나요?

맨날 문자가 옵니다. 대부업체도 아니고,,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